자모 6개로 풀어쓰기되는 낱말(두세 글자)을 6번 안에 맞히는 퍼즐입니다. 혼자 해도 되고, 방에 모이면 전원이 같은 단어를 동시에 추리해서 누가 적은 시도로 먼저 맞히나 겨룹니다.
자모 6개로 풀어쓰기되는 낱말(두세 글자)을 6번 안에 맞힙니다. 혼자 해도 되고, 방에 모이면 전원이 같은 단어를 동시에 추리해 누가 적은 시도로 먼저 맞히나 겨룹니다.
사전은 표준국어대사전 기반 4만여 단어이고, 입력한 단어가 사전에 없으면 시도로 세지 않고 거절됩니다. 남의 보드는 색 패턴만 보이고 글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정답은 서버만 알고 있습니다.
첫 시도는 맞히려는 게 아니라 어떤 자모가 있는지 캐는 것입니다. ㅇ·ㄴ·ㄱ·ㄹ과 ㅏ·ㅣ·ㅜ처럼 한국어에 흔한 자모를 겹치지 않게 여섯 개 쓰는 단어로 시작하세요. 회색이 많이 나와도 좋은 첫 수입니다. 후보가 그만큼 줍니다.
두 번째부터는 초록 자모는 그 자리에 두고, 노랑 자모는 다른 자리로 옮기고, 회색 자모는 절대 다시 쓰지 않습니다. 이 세 규칙만 지키면 대부분 4번 안에 풀립니다. 감으로 아무 단어나 넣는 사람이 6번을 다 씁니다.
자모 6개는 보통 초성·중성·(종성) 순서로 글자를 이룹니다. 홀수 자리는 초성일 확률이 높고, 모음은 초성 자리에 올 수 없습니다. 노랑 모음을 옮길 때는 모음이 갈 수 있는 자리만 고려하면 후보가 절반으로 줍니다.
남의 보드에 초록이 몇 개 켜졌는지 보입니다. 누가 3번째 시도에 초록 네 개를 켰다면 거의 다 풀린 것이고, 곧 90초 마감이 걸립니다. 그때는 신중함보다 남은 시도를 빨리 쓰는 것이 순위에 유리합니다.
2분에 첫 자모가 전원에게 공개됩니다. 그전에 맞히면 큰 이득이지만, 막혔다면 시도를 아끼고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그때는 다들 같이 알게 되니, 힌트 뒤의 승부는 남은 시도 수입니다. 시도를 남겨 둔 사람이 이깁니다.
혼자면 시도 수 기록 도전입니다. 3번 안에 풀면 상위권입니다. 여럿이면 첫 정답자가 90초 마감을 거는 구조라, 빠르게 푸는 사람이 남을 압박합니다. 순위는 맞힌 순서이고, 못 맞힌 사람은 그 뒤입니다.
없는 단어를 넣으면?
거절되고 시도로 세지 않습니다. 사전에 있는 낱말만 통합니다.
ㅘ는 어떻게 치나요?
ㅗ 다음 ㅏ로 풀어 칩니다. 겹받침도 ㄱ ㅅ처럼 나눠 칩니다. 쌍자음은 한 키입니다.
남의 답이 보이나요?
색 패턴만 보입니다. 글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정답이 자모 6개가 아닌 단어면?
출제되지 않습니다. 정답은 늘 자모 6개로 풀리는 두세 글자 낱말입니다.